[링 드림] 최강결정전? 링 드림

저번에 뱀프를 FWWW밖에서 날뛰게 할거라는 뉘앙스로 스토리 내더니 그게 이거 떡밥이었나.

근데 업계최강이라고 해봤자 동녀빼고 FWWW정도고 뭐 정말 많이 신경쓰면 미국의 Rowl이던가 거기얘들도 참전하려나...

그나저나 메아리 치즈루 포히는 언제 내보내는 거냐. 2월안에 나오기는 할런지.

덧글

  • 바람의검사 2018/02/12 13:21 #

    솔직히 말하면...그냥 무리수 스토리라고 밖에는...업계최강이니 뭐니하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내놓을 선수층도 빤하고...특히 미국쪽 스토리는 진행된게 없어서...
    fwww쪽에서 내놔봐야 뱀프 아니면 설녀인데 뱀프가 진건 확실히 잘된일이라 생각하지만...다른 스토리적인 뭔가를 생각했으면 했는데 이건 단순 소모전이잖...

  • Yusaku 2018/02/12 17:02 #

    솔직히 저 오늘 스토리 보고 맨 처음 든 생각이 얘들 이제 접을 생각하나 싶더라구요. 그만큼 난데없게 느껴졌네요.
  • 바람의검사 2018/02/12 21:50 #

    링드림을 접을것같지는 않습니다만 어쨌든 물건너에서는 게임 접을려고? 라는 말이 많긴합니다. 그만큼 뜬금없는 스토리인것은 분명한 사실.
    스토리도 그렇고 게임시스템적으로도 탄탄하지 못한 링드림이라...원래는 폰게임판과 연동해서 폰게임쪽은 외전인 미국쪽 스토리를 웹게임판은 본편을 내보낼 생각이었습니다만...

    폰게임이 망하면서 미국쪽 스토리가 붕떠버렸지요. 그후에 재개하기가 힘들어서 저렇게 둔 상황인데 이상황에서 뱀프를 풀어버린건 굉장히 위험한 상황.
    일단 뱀프의 경우 특정 상황이 아니면 팬층이 몰려서 화력을 내게될겁니다. 그러면지는경우가 굉장히 드물겠죠.

    현재 소닉의 경우는 스토리상의 문제로 밀어준거지 인기가 많아서 밀려올려진게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뱀프를 위시해서 다른 선수층이 난입하면 몰락하는건 시간문제.
    그런 상황인데 뱀프를 외부쪽과 연계한게 아니라 아예 그냥 최강전으로 밀어올리는건 스토리를 말아먹을 공산이 크다는거죠.

    다만 이번에 설녀상대로의 패전을 좋아라한건 팬층들도 지친것도 있었습니다. 설녀vs뱀프는 링드림게임전체 대항전중에 톱급으로 수익을 벌지만 대신 패가 너무 없는 상황이라 해봐야 둘중하나가 돌려먹기하는 상황이고 이긴쪽은 챔피언이란 이유로 진쪽은 패자라는 이유로 스토리에 비중이 사라져버리는게 불만이었는데.

    이번에 뱀프가 이기면서 스토리에 주역이 될수있는 상황이 된거죠. 그거하나는 참 좋다고 생각했습니다만...문제는 이렇게 최강자전이니 뭐니를 해버리면 이후는 그냥 대항전 돌려먹기를 위한 스토리가 되버리는지라 그게 아쉬울따름...

    이후 전개를 봐야할테지만...일단은 다마녀쪽 스토리는 아예 빼버리는걸 추천하는데 그러지않는걸보니 짜증...
  • 쿠로코아 2018/02/12 19:58 #

    업계 최강? 애초에 미국 스토리 거의 없잖아!!
  • Yusaku 2018/02/12 23:35 #

    이거 뭐 어떻게 스토리 끌고 나갈지 감도 안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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