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드림] 두번은 못하겠다 링 드림

진짜 주말이었으니까 달렸지 평일이었으면 택도 없었겠음.

그래도 뭐 이겼으니까 OK.

근데 진짜 과금전사들 존경스럽네요. 시간에 돈까지 까먹으면서 이걸 달린다는게... 이건 이벤트가 진짜 보상도 없다시피 해서 진짜 애정으로 미는건데...

쟁여놓은걸로 해서 망정이지 돈까지 들여서 했다가 져버리면 멘탈나갈 것 같네요 저는.

그나저나 남은 실버스타는 어디다 써야되나.. 바꿔먹을건 다 바꿨는데.

덧글

  • 바람의검사 2017/06/25 00:47 #

    우와아...7위라니 ㄷㄷ 무섭네요. 저도 22위까진 달렸습니다만...어떻게 저만큼 ㄷㄷ 뭐 과금전사들은 한판당 쓰는 약이...못해도 천개이상. 아니 2~3천개는 쓸겁니다. 그냥 한경기당 3~4만엔은 쓴다고봐야해요.
    그래서 대항전 이벤트가 쏠쏠한거. 과금전사들이 카드를 풀카로 지르는데다 플러스로 약까지 사들이니...
  • Yusaku 2017/06/25 00:59 #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뒀던 드링크랑 스프레이를 저녁 내내 쏟아부었네요.

    그래도 이긴걸로 끝났으니까 아깝지는 않네요..
  • 바람의검사 2017/06/25 02:37 #

    이겼으니 기쁘긴 합니다만...포히 원화가는 트윗에 응원그림이나 이런거를 안그리니 쩝...그게 아쉽네요.
  • 쿠로코아 2017/06/25 01:29 #

    정말.. 막판에 뒤집을 줄은..
  • Yusaku 2017/06/25 13:37 #

    저도 달리면서 어떻게 PF수를 잡아야 한다는 정도였는데 아예 밀어붙여서 포인트까지 뒤집을 줄은 몰랐네요.
  • 레아라 2017/06/25 02:02 #

    저도 20위권까지는 찍었는데 50위 정도부터는 순위마다 격차가 참 커지는거 같더군요 ㅎ
  • Yusaku 2017/06/25 13:38 #

    뭐 저렇게 달릴 수 있는 사람이 많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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