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드림] 두번은 못하겠다 링 드림

진짜 주말이었으니까 달렸지 평일이었으면 택도 없었겠음.

그래도 뭐 이겼으니까 OK.

근데 진짜 과금전사들 존경스럽네요. 시간에 돈까지 까먹으면서 이걸 달린다는게... 이건 이벤트가 진짜 보상도 없다시피 해서 진짜 애정으로 미는건데...

쟁여놓은걸로 해서 망정이지 돈까지 들여서 했다가 져버리면 멘탈나갈 것 같네요 저는.

그나저나 남은 실버스타는 어디다 써야되나.. 바꿔먹을건 다 바꿨는데.

원더우먼(2017) - 무난하게 좋은 영화 이러저러하여 감상

깔 부분이 없는건 아닌데 앞의 작품들 생각하면 이건 윈터솔져 급이지...

굳이 개인적으로 맘에 안드는 점은 후반부. 봐줄만한게 스티브 트레버뿐이고 나머진 아니었음. 그렇다고 완전히 엉망은 아니고. 비교적.

확실한건 DC가 한 숨 돌릴 수 있게 되었다는거. 이제 저스티스 리그가 잘 나와야 할텐데.

[링 드림] 축하한다 링 드림

어차피 포히를 꺽고 올라왔다면 니가 우승해줬으면 싶었어.
정말 먼 길을 돌아왔구나. 

그나저나 치즈루는 포히한테도 지고 메아리한테도 지고...플라워링 플라피 2년연속 준우승자 배출 확정.

[데레스테] 첫 과금 데레스테

스카우트 티켓 질렀습니다. 

이걸 캐릭터 뽑나 아니면 덱보충을 해야 하나라고 고민하다가 그냥 덱파워 보충을 위해 아야메로 뽑았습니다.

왠지 이걸로 애정캐라던지 뽑으면 나중에 가챠로 다시 뽑으면 정말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 될 거 같아서...

뭐 아야메를 싫어한다는 건 아니지만 위시리스트 짜자면 그렇게 고순위는 아닌지라

어쨌든 댄스덱 보강 했네요. 댄스SSR 1장만 더 나와주면 고맙겠다는.

데레스테 처음으로 과금 시작했는데 목표는 절대 스카우트 티켓+의상에만 투입하는 겁니다.

프야매 때 뻘짓이 아직도 뼈에 사무치는 지라 뭔가 새로운 컨테츠가 나오지 않는 이상 저 두 상황이 아니면 돈 안쓰리라 굳게 다짐하고 있습니다. 

[링 드림] 어 카드주네. 링 드림

에리스2nd 한 장 더먹으려고 달리는 중에 펀치력이 좀 부족해서 색즉시공 잡고 있었는데 100LV잡으니 스쟈타3rd를 줌. 

부랴부랴 게시판 확인해보니 여제직하 잡으면 슈발츠3rd줌.

어쨌든 둘 다 다 킵하기는 했는데 그럼 이거 그 앞에 광익이나 나이트 패닉도 잡으면 카드 주는거였나? 그럼 너무 아까운데ㅠㅠ

일단 게시판에는 색즉시공이랑 여제직하 잡은것만 올라오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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