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드림]이놈의 에로토끼는 스태프 중에 팬이 있나? 링 드림

32코 나오고 또 34코 나오더니 이번 크리스마스 한정으로도 나오네...

혼자서는 세상을 구할 수 없다 이러저러하여 감상


??? : 혼자서 되는데요.

때깔은 여전히 좋다만 그게 전부...라고 하기엔 그럭저럭 보긴했다. 파워밸런스만이라도 좀 잘 맞췄더라면 더 좋게 나왔을까?

영화의 슬로건이 참 아이러니하게 느껴지는게 DC확장유니버스의 미래는 오히려 솔로무비들의 어깨에 달려있는 거 같다. 

잭스나랑은 이제 빠이빠이 하자 좀.

Ps. 로이스 레인 비쥬얼은 3번째 보는데도 적응이 안된다. 마사랑 같이 앉아서 얘기하는게 시어머니랑 며느리가 아니라 동네 카페에서 수다떠는 동년배 아줌마들은 보는 느낌을 받아야 하는건 왜냐고...

[데레스테] 어째 저번이랑 패턴이 비슷한데? 데레스테

페스 30연차 꼴아박고 그 다음 기간 한정때 옛다 먹어라는듯 1장 주는게...

문제는 이번엔 기간한정돌이 아니라 일반 쓰알이었다는 거지만.

  뭐 그래도 에미는 나름 애정캐라서 나쁘진 않네.

[데레스테] 에가오데스 데레스테



하느님 전무님 치히로님 감사 또 감사합니다.

[데레스테] 마지막에 1장. 데레스테


그래 중복 아닌게 어디야.
그리고 스카우트 티켓으로는 초기 우즈키 데려왔네요. 왜냐면


이미 린짱 미오짱은 다 있으니까. 유니트 완성은 첨이네요. 

그나저나 프린세스 먹으려고 페스도 대충 했는데 결국 한정은 안 들어왔네요. 과연 올해 안에 프린세스 카드 먹을 수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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