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팬서 봤심더.

액션이라던가 몇몇 캐릭터는 좀 기대에 못 미치는 면이 있었지만 충분히 재미있었네요.

특히 비주얼이나 음악 그리고 작품의 주제나 그걸 다루는 방식은 맘에 들었습니다. 물론 완벽하지는 않지만요.

이제 인피니티 워까지 2달. 과연 제대로된 결실을 맺을 것인지.


[링 드림] 최강결정전? 링 드림

저번에 뱀프를 FWWW밖에서 날뛰게 할거라는 뉘앙스로 스토리 내더니 그게 이거 떡밥이었나.

근데 업계최강이라고 해봤자 동녀빼고 FWWW정도고 뭐 정말 많이 신경쓰면 미국의 Rowl이던가 거기얘들도 참전하려나...

그나저나 메아리 치즈루 포히는 언제 내보내는 거냐. 2월안에 나오기는 할런지.

[링드림] 진짜 얘들은 이해를 못 하겠네. 링 드림

아니 왜 FWWW 이벤트인데 신규가챠가 기숙사장이냐고. 

대진표 생각 안하고 막 짜 넣고 보니까 가챠에 쓸 사람이 없었던거냐.

그게 아니면 뭔가 있어서 그동안 밀려있던 기숙사장을 부랴부랴 밀어넣은거냐.

[데레스테] 또 일타쌍피 데레스테

하나는 중복이지만 어차피 무료가챠인데 무슨 불만이 있으리오. 남은 한장이나마 페스한정 던져주셨으니 치히로님께 감사할 따름.

그나저나 이걸로 우즈키 쓰알 3개 다 모았네요.2018년은 간바리마스 정신으로 무장하라는 치히로님의 덕담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데레스테] 신년운세는 길이란 걸로 해둘까 데레스테

지난번 무료 10연가챠는 그냥 꽝이었는데 이번에는 시작부터 더블히트에다가 한정저격까지... 

뭐 올해 운세가 대길쯤은 된다고 생각하렵니다.

새해 첫날부터 기분좋게 시작하게 되었네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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